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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는 최근 해수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콜레라 환자 발생에 대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비상 근무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. 경기도는 안산과 평택,시흥,화성 등 서해안 지역과 지난해 환자가 발생한 김포 지역 등지의 30개 병원을 콜레라 감시 의료 기관으로 선정하고, 비상 상황 체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. 또 일주일에 한번 이상 어패류 등 수산물에 대한 콜레라 반응 검사를 실시해 조기 진단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. (끝)